찬바람 맞으러 가보자.
찬바람 맞으러 가보자. 잘만큼 자고, 울만큼 울었고, 방구석에 처박힐 만큼 처박히고, 후회도 반성도... 무너뜨릴 것은 무너뜨리고, 사라져야 할 것은 사라지고, 잊어야 할 것은 잊고 오자.
이런 이야기 2012.01.28
찬바람 맞으러 ..
깊은 생각
Return and rest..
그림.